농업 · 04 of 5

노지채소 봄철 단가 알람 + 가공·반찬 B2B 매칭 미니봇

양배추·무·배추 농가가 작목·산지·출하 예정일을 등록하면 KAMIS 일별 단가 알람과 가공·반찬가게 B2B 입찰을 묶어 보내는 미니 봇.

페르소나 전환율
2/100
실현가능성
52
종합 점수
27.0
왜 중요한가요?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5월 10일 전망에 따르면 양배추 8kg 도매가가 4,000원으로 전년 동월 8,700원 대비 -54%, 무 20kg가 14,000원으로 -30%, 배추 10kg가 5,000원으로 -15% 떨어졌다.
  • 겨울무 저장물량과 봄 출하가 동시에 풀린 공급과잉이 원인이고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이 시장격리·소비촉진 대책 추진을 명시했다.
  • 농가 입장에서는 출하 1판당 양배추 -4,700원, 무 -6,000원의 직접 손실이 누적되고 출하 시점 단가 정보가 농협 게시판·읍사무소 공지에 흩어져 있어 며칠만 늦게 출하해도 손실 폭이 커진다.
  • 가공업체·반찬가게는 같은 시점 사입 단가 인하 신호를 보지만 농가별 출하 일정과 잔여 물량을 알 채널이 없다.
정책 시그널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5월 10일 전망 보고서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의 시장격리·소비촉진 대책 추진 발언 — 정부가 봄 노지채소 단가 폭락을 공식 인지한 신호다.
왜 기회인가

Next.js와 KAMIS 일별 도매가 OpenAPI,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전망 RSS, 카카오 알림톡 스택으로 2~3주 안에 첫 시범 제품 출시가 가능하다. 핵심 흐름은 농가가 작목·산지·출하 예정일을 한 번 등록하면 시스템이 KAMIS 일별 단가 변동을 매일 보내고 단가가 평년 -20% 이하로 떨어지면 인근 50km 가공·반찬가게에 B2B 입찰 요청을 자동으로 묶어 보낸다. 단가는 농가 무료 + 가공업체 건당 매칭 수수료 모델이 성립한다.

시장 신호
누가 쓸까요?
2/ 100"써볼래요"

100명 표본 중 양배추·무·봄배추 노지채소 농가 직접 페르소나는 1명 미만이다. 부모 농가가 노지채소를 운영하는 30대 후반 IT 자녀가 약 2명, 반찬가게·소상공인 카페·푸드뱅크 운영자가 약 2명, 농협 로컬푸드직매장 실무자가 약 1명이다. 핵심 고객 풀 합계는 5~6명 수준이다.

CONVERTERS · 2/100

30대 후반 IT 자녀로 부모 농가의 양배추·무 출하 일정을 본인이 관리하는 부류, 그리고 반찬가게·푸드뱅크 운영자로 단가 -30~54% 시점 사입 기회를 노리는 부류다.

전환 이유 — 단가 알람과 B2B 입찰이 묶여 있어 며칠 늦은 출하로 손실 폭이 커지는 패턴을 피하려는 산수가 즉시 성립한다. 반찬가게·푸드뱅크 측은 양면 매칭이 묶여 있어 단가 정보만 보고 사입처를 따로 찾는 부담이 줄어든다.

결제 순간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 월간 전망이 새로 발표된 그 주, 또는 농협 게시판에서 단가 -30% 신호를 본 그 시점 가입이 트리거된다.

SKIPPERS · 98/100

노지채소 사입·출하 동선이 없는 도시 직장인이 다수다. 농가라도 농협 위탁판매로 일정·단가 결정을 위임한 가정은 본인 결정권이 좁다.

이탈 이유 — 본인 문제와 무관하거나 농협 위탁 관성에 잠겨 있다. 단가 알람 단독 SaaS가 이미 존재해 신규 도입 동기가 약하다.

  • 노지채소 사입·출하 동선 없음
  • 농협 위탁판매로 일정·단가 결정 위임
  • 단가 알람 SaaS 기존 사용 중
만들 수 있을까요?
52CAN BUILD가능성 3개 · 리스크 3
↑ 가능성 52%↓ 리스크 48%
+양배추 -54%·무 -30%·배추 -15% — 출하 1판당 손실액 명확T1
+KAMIS·KREI 전망 데이터 무료 — 데이터 비용 0원T1
+랭킹 1번 봇과 인프라 공유 — 추가 개발 비용 최소T2
단가 알람 SaaS·앱이 이미 다수 존재 — 단가 알람 단독으로는 차별화 부족T2
양파 폐기 직전 대비 절박도 낮아 결제 동기 약함T2
B2B 매칭 면에서 양파 봇과 동일 양면 시장 부담T3
전체 분석

랭킹 1번 산지 폐기 봇의 노지채소 버전으로 데이터·기술 인프라를 공유하면서 봄철 단가 알람 기능만 분리한 형태다. 양면 시장 부담이 같지만 양파 폐기 직전 시점 대비 절박도가 낮아 결제 동기가 약해질 위험이 있다. 단가 알람 자체는 무료 SaaS가 다수 존재해 차별화는 B2B 매칭 묶음에서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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