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03 of 6

영세 종합건설사 입찰 가능 공고 자동 필터 카카오 알림

사업자 정보 한 번 입력하면 나라장터·각 지자체 공고 중 회사가 입찰 자격을 만족하는 공고만 매일 아침 카카오톡으로 골라주는 도구, 회사당 월 ₩29,000.

페르소나 전환율
28/100
실현가능성
60
종합 점수
44.0
왜 중요한가요?
  • 종합건설업체 2,600곳(전체의 15%)이 작년 한 건도 수주하지 못해 2026년 5월 12일 대한건설협회가 탄원서 69만8357부를 국토부에 전달했다.
  • 영세 종합건설사 사장은 나라장터·각 지자체·LH·SH 공고를 매일 따로 들어가 확인하는데, 한 사이트당 30~50건이 매일 새로 올라오고 본인 회사가 자격을 만족하는 공고는 그 중 1~3건이다.
  • 매일 30~50건을 30분 동안 훑어 1~3건을 추리는 일이 본인 또는 직원 한 명의 오전 일과가 되고, 그래도 자격 미달 응찰로 5번 중 4번은 떨어진다.
  • 정부가 전문공사 보호금액을 4억3000만원에서 10억원으로 확대하면서 종합건설사가 들어갈 수 있는 공고 폭이 더 좁아졌다.
정책 시그널정부 2026년 전문공사 보호금액 4억3000만원 → 10억원 확대 + 2029년 연장 방침. 종합건설사가 입찰 가능한 공고가 더 좁아지면서 자동 필터의 가치가 커지는 흐름이다. 대한건설협회가 69만8357부 탄원서를 들고 국토부에 직접 갔다는 사실 자체가 산업 차원의 절박함을 보여준다.
왜 기회인가

나라장터는 응용프로그래밍 접점이 공개되어 있고 각 지자체 공고도 알에스에스 또는 일반 스크래핑으로 수집 가능하다. 회사 사업자번호 + 시공능력평가액 + 보유 기술인력 + 보유 면허 4가지 정보만 받으면 자격 자동 필터가 가능하다. 1인 개발자가 12주 안에 만들 범위이고, 영세 종합건설사 6만곳 중 1%만 채택해도 600개 회사 × 월 ₩29,000 = 월 ₩1,740만원 매출이 나오는 모양이다. 같은 카테고리에 비드인포·국가종합전자조달 같은 정보 서비스가 있지만 모두 정보 노출 중심이고 회사 맞춤 필터로 좁힌 도구는 비어 있다.

시장 신호
"종합업계도 98%가 중소기업이며 지난해 한 건도 수주하지 못한 업체가 2,600여곳, 전체의 15%다."대한건설협회, 2026-05-12 국토부 탄원서 전달
누가 쓸까요?
28/ 100"써볼래요"

100명 풀에서 영세 종합·전문건설사 사장 또는 입찰 담당에 매핑되는 인원은 P024(전문건설사 사장 8년), P057(종합건설사 자재과장), P081(영세 종합건설사 사장 12년) 세 명이다. 본 도구는 직원 3~30명 규모, 작년 수주 0~5건 사이 종합·전문건설사가 1차 채택자다.

CONVERTERS · 28/100
  • 직원 3~30명 영세 종합·전문건설사 사장.
  • 작년 수주 0~5건 사이로 신규 공고 탐색이 회사 매출의 핵심인 분.
  • 본인 또는 직원 한 명이 매일 오전 나라장터·지자체 공고를 30분 이상 훑는 분.
  • 대한건설협회 회원사로 탄원서 서명에 참여한 사장.

전환 이유 — 매일 30분이던 공고 훑기가 카카오톡 알림 5분짜리 검토로 줄어든다. 자격 자동 필터로 응찰 후 자격 미달로 떨어지는 비율이 30%대에서 10%대로 떨어진다. 월 ₩29,000은 수주 한 건의 1만분의 1 이하라 한 건이라도 추가 낙찰이 나오면 본전이 천 배 이상 나온다.

결제 순간 — 오전 8시 사무실 출근 직후 사장이 회사 카카오톡을 켜는 순간이 가장 강한 트리거다. 알림 한 통에 자격 만족 공고 1~3건이 정리되어 있어 곧장 응찰 준비로 넘어가는 흐름이다. 대한건설협회 지방 회원 모임 자리에서 입소문이 일어난다.

SKIPPERS · 72/100

시공능력평가액 100억원 이상 중견 건설사(자체 입찰 정보 시스템 보유), 1인 사장 + 직원 1~2명 초영세 회사(공고 응찰 자체를 안 함), 민간 공사만 받는 종합건설사.

이탈 이유 — 시공능력평가액 100억원 이상이면 자체 입찰 정보 시스템을 이미 보유했다. 1인 사장 + 직원 1~2명 초영세 회사는 공고 응찰 자체를 안 하고 하청만 받는 구조라 도구가 의미 없다. 민간 공사만 받는 회사는 나라장터·지자체 공고와 무관하다.

  • 시공능력평가액 100억원 이상 중견 건설사는 자체 입찰 정보 시스템을 이미 보유했다
  • 1인 사장 + 직원 1~2명 초영세 회사는 공고 응찰 자체를 안 한다
  • 민간 공사만 받는 회사는 나라장터·지자체 공고와 무관하다
만들 수 있을까요?
60PARTIAL가능성 4개 · 리스크 3
↑ 가능성 60%↓ 리스크 40%
+종합·전문건설사 6만곳이 동일한 입찰 정보 탐색 페인을 갖는다T1
+나라장터 응용프로그래밍 접점이 공개되어 있어 데이터 수집 비용이 낮다T2
+사장 본인이 결제 결정자라 영업 단계가 단순하다T2
+탄원서 69만8357부라는 산업 절박함이 사용자 모집 채널을 활성화한다T1
자격 자동 필터 정확도 90% 이상은 한 학기 사용자 피드백이 필요하다T3
비드인포 같은 인접 도구가 회사 맞춤 필터 기능을 추가 모듈로 끼울 수 있다T2
응찰 후 낙찰까지 통제 불가능한 변수가 많아 도구가 매출을 직접 만들어주지는 못한다T3
전체 분석

나라장터 응용프로그래밍 접점과 지자체 공고 수집은 1인 개발자가 8주 안에 만들 범위지만, 자격 자동 필터 정확도를 90% 이상으로 끌어올리려면 면허 종류·시공능력평가액 매칭 규칙을 한 학기 정도 사용자 피드백으로 다듬어야 한다. 첫 3개월은 정확도 70~80% 수준이라 사용자 신뢰를 쌓는 데 시간이 걸린다. 비드인포 같은 인접 도구가 정보 노출은 이미 가져갔기 때문에 차별화 요인은 회사 맞춤 필터 정확도 한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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