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인 도급계약마다 계약 시점 자재비·인건비 대비 지금 얼마나 올랐는지를 추적해 마진이 적자로 넘어가는 시점을 알려주고, 물가변동으로 공사비를 조정 청구할 근거 자료를 자동으로 모아주는 도구, 계약당 월 ₩19,000.
원가 적자 추적은 계약 시점의 자재·인건비 단가와 지금 단가를 비교해 마진 곡선을 그리는 계산이다. 공개되는 건설공사비지수와 주요 자재 시세를 끌어와 계약별 원가 상승률을 자동으로 갱신하고, 마진이 0에 가까워지면 알리는 흐름은 1인 개발자가 11주 안에 만들 범위다. 어려운 부분은 계약별로 자재·인건비 구성비가 달라 첫 입력 때 사장이 견적 내역을 한 번 넣어야 한다는 점인데, 한 번 넣으면 그다음은 지수가 자동으로 갱신한다. 물가변동 조정 청구 근거를 표 한 장으로 출력해주면 사장이 발주처와 협상할 때 바로 쓴다.
"2026년 3월 공사비는 7개월 연속 상승해 2020년 기준 대비 34.4%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자재비가 상승분의 49.8%, 인건비 29.2%를 차지한다."산군, 2026-04-10
100명 풀에서 도급계약을 직접 관리하는 시공사 사장 또는 현장소장에 매핑되는 인원은 P024(전문건설사 사장 8년), P081(영세 종합건설사 사장 12년), P057(종합건설사 자재과장) 세 명이다. 본 도구는 진행 중 장기 도급계약이 2건 이상이고 계약 기간이 6개월을 넘는 현장을 가진 회사가 1차 채택자다. 전환 인원 29명은 100명 시뮬레이션에 따른 가설 수치다.
진행 중 장기 도급계약이 2건 이상이고 계약 기간이 6개월을 넘는 현장을 가진 영세·중소 시공사 사장 또는 자재 담당. 계약 시점보다 자재·인건비가 올라 마진이 깎이는 것을 현장에서 직접 겪은 분. 물가변동 조정을 청구하고 싶지만 근거 자료를 모으는 일이 번거로워 미뤄둔 분.
전환 이유 — 어느 현장이 계약보다 비용이 얼마나 올라 언제 적자로 넘어가는지가 현장별로 따로따로가 아니라 한 화면에서 보인다. 적자 임계가 다가오면 알림이 들어와 그 전에 공사 속도나 자재 발주를 조정한다. 물가변동 조정 청구 근거가 표 한 장으로 정리돼 발주처와의 협상 자리에 바로 들고 간다.
결제 순간 — 자재 단가 인상 공문을 받았거나 인건비가 오른 것을 체감한 순간이 가장 강한 트리거다. 사장이 도구를 켜서 이번 인상이 어느 진행 현장 마진을 얼마나 깎는지 확인하고 조정 청구 여부를 결정하는 흐름이다. 같은 업종 사장 모임에서 조정 청구에 성공한 사례가 공유되는 자리에서 입소문이 퍼진다.
공사 기간이 짧아 비용 변동 폭이 작은 단기 시공 위주 회사, 발주처가 이미 물가연동 조항을 표준으로 넣어줘 조정이 자동인 회사, 견적·원가 관리를 전담 회계사에게 맡겨 사장이 직접 보지 않는 회사.
이탈 이유 — 단기 시공 회사는 공사 중 비용 변동 폭이 작아 적자 전환을 추적할 동기가 약하다. 물가연동이 자동인 계약은 도구가 따로 근거를 모을 필요가 적다. 전담 회계사에게 맡긴 회사는 사장이 직접 원가 화면을 볼 일이 없다.
건설공사비지수와 주요 자재 시세를 끌어와 계약별 원가 상승률을 갱신하고 적자 전환을 알리는 흐름은 1인 개발자가 11주 안에 만들 범위다. partial로 보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계약마다 자재·인건비 구성비가 달라 첫 입력 부담이 앞의 두 도구보다 크다. 둘째, 공개 지수는 산업 평균이라 특정 현장의 실제 자재 조합과 어긋날 수 있어, 도구가 내는 적자 시점은 정확한 값이 아니라 경고 신호로 써야 한다. 물가변동 조정 청구 근거 정리까지는 표 출력 수준이라 실현이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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