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 01 of 6

웹툰·웹소설 작가용 플랫폼별 실수령액 시뮬레이터

작가가 본인 작품의 회당 단가·연재 회차·예상 결제수만 입력하면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문피아·리디·조아라 다섯 플랫폼별 실수령액을 한 화면에서 비교해 보여주는 작가용 계산기, 작가당 월 ₩9,900.

페르소나 전환율
38/100
실현가능성
76
종합 점수
57.0
왜 중요한가요?
  •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04-01 웹툰·웹소설 23개 사업자 약관 141개에서 1,112개 불공정 조항을 시정하면서 카카오페이지가 매출의 45%, 네이버시리즈가 약 30%를 수수료로 떼간다는 사실이 표면에 드러났다.
  • 여기서 콘텐츠 제공사와 작가 사이 4:6에서 2:8 분배까지 거치고 나면 작가 손에 들어가는 비중은 작품 매출의 15~30%대로 좁혀진다.
  • 한국 웹툰 사업체 63%가 매출 10억원 미만, 88%가 100억원 미만이고 비용의 약 90%가 인건비·외주 용역비로 잡혀 적자가 반복되는 흐름이라 작가 입장에서 어느 플랫폼에 연재해야 실제 받는 돈이 가장 클지 따져야 하는 동기가 분명하다.
  • 작가 한 명이 본인 작품을 두세 플랫폼에 동시 연재하는 경우, 매달 정산서를 받아 엑셀에 옮기고 수수료·분배 비율을 손으로 계산하는 데만 두세 시간씩 걸린다.
정책 시그널공정거래위원회 2026-04-01 웹툰·웹소설 23개 콘텐츠 사업자 약관 1,112개 불공정 조항 시정 보도. 2026-05-11 개정 저작권법 시행으로 처벌이 7년 징역·1억원 벌금, 손해배상은 최대 5배 징벌까지 가능. 작가 측 협상력이 정책으로 일부 회복되는 흐름이라 정산 투명성 도구 수요가 같은 방향으로 자라난다.
왜 기회인가

공정위 시정으로 수수료 구간이 외부에 노출된 직후라 작가가 본인 정산을 직접 검산하고 싶어하는 동기가 가장 강하다. 1인 개발자가 만들기에 필요한 데이터는 공정위 발표 자료와 공개된 정산 약관 다섯 건뿐이고, 결제수·회당 단가만 입력받으면 산수 수준의 계산이라 6주 안에 1차 출시가 가능하다. 도구 비용 월 ₩9,900은 작가가 한 달 정산서를 한 번 확인하는 시간 두세 시간보다 적은 비례라 결제 저항이 낮다.

시장 신호
"공정위는 웹툰·웹소설 분야 23개 콘텐츠 사업자가 사용하는 약관을 심사해 141개 약관에서 1,112개 불공정 약관 조항을 시정. 카카오페이지 수수료 45%, 네이버시리즈 약 30% 수준."비즈한국, 2026-04-01
누가 쓸까요?
38/ 100"써볼래요"

100명 풀에서 본 도구의 1차 채택자에 매핑되는 인원은 다플랫폼 연재 중인 3년차 이상 웹툰 작가, 신인 웹소설 작가, 라이트노벨 중심 중소 출판사 편집장 세 그룹이다. 첫 채택은 두 개 이상 플랫폼에 동시 연재 중이고 월 정산서가 둘 이상 들어오는 작가에서 가장 빠르게 일어난다.

CONVERTERS · 38/100

두 개 이상 플랫폼에 동시 연재 중인 3~10년차 웹툰 작가 또는 웹소설 작가. 본인이 직접 정산서를 받아 엑셀에 옮기고 수수료·분배 비율을 손으로 계산해본 경험이 한 번 이상 있는 분. 월 정산 합계가 ₩2,000,000 이상이고, 다음 작품 연재처를 직접 결정하는 위치에 있는 분.

전환 이유 — 공정위 시정 발표로 본인 정산을 검산하고 싶어진 시점과 도구 출시가 겹쳐 결정 비용이 가장 낮은 시점에 닿는다. 도구 비용 ₩9,900이 정산서 한 번 확인하는 두세 시간보다 작아 즉시 결제 동기가 분명하다. 다음 작품 연재처를 결정하는 자리에서 다섯 플랫폼 실수령액을 한 화면에 놓고 비교할 수 있는 흐름이 동기 가운데 가장 강하다.

결제 순간 — 월간 정산서를 받아 엑셀에 옮기다가 카카오페이지 수수료가 매출의 45%라는 공정위 발표를 트위터에서 본 자리에서 채택이 일어난다. 다음 작품 계약을 앞두고 어느 플랫폼이 실수령액이 가장 큰지 손으로 계산해본 작가가 같은 작가의 추천 글에서 도구 이름을 본 순간이 두 번째 트리거다.

SKIPPERS · 62/100

단일 플랫폼에만 연재 중이고 정산서가 한 곳에서만 들어오는 작가, 정산 검산을 출판사·매니지먼트에 전부 위임한 작가, 본인 작품 매출 규모가 작아 비교 자체가 의미 없는 신인 작가가 핵심 이탈자다.

이탈 이유 — 단일 플랫폼 작가는 비교 대상이 없어 도구를 켤 이유가 약하다. 매니지먼트에 위임한 작가는 본인이 정산을 직접 보지 않아 결제 결정자가 도구 사용자와 일치하지 않는다. 신인 작가는 도구 비용 ₩9,900이 본인 월 정산 ₩100,000 안팎의 한 자릿수 비례를 잡아먹는 부담으로 닿는다.

  • 단일 플랫폼 작가는 비교 대상 자체가 없어 도구를 켜는 동기가 약하다
  • 매니지먼트에 정산을 맡긴 작가는 결제 결정자가 도구 사용자와 일치하지 않는다
  • 월 정산 ₩100,000 안팎의 신인 작가는 ₩9,900이 비용 비례가 크다
만들 수 있을까요?
76CAN BUILD가능성 4개 · 리스크 3
↑ 가능성 76%↓ 리스크 24%
+공정위가 2026-04-01 1,112개 불공정 약관 조항을 시정해 수수료 구조가 표면에 드러난 직후 신호다T1
+카카오페이지 45%, 네이버시리즈 30%라는 외부 검증된 수수료 수치가 이미 공개돼 있다T1
+웹툰 사업체 63%가 매출 10억원 미만으로 정산 투명성 동기가 분명한 표본이 넓다T1
+필요한 데이터가 공개 약관 다섯 건뿐이라 1인 개발자가 6주 안에 1차 출시가 가능하다T3
콘텐츠 제공사와 작가 사이 실제 분배 비율은 비공개라 입력 정확도를 사용자가 책임져야 한다T2
정산 비교가 한 번 끝나면 매달 다시 켤 동기가 약해 월간 결제 유지가 어려울 수 있다T3
네이버·카카오가 자체 정산 시뮬레이터를 무상 출시하면 차별점이 사라진다T3
전체 분석

필요한 데이터가 공정위 시정 발표·언론 보도·각 플랫폼 공개 약관 다섯 건으로 모두 외부에 공개돼 있고, 계산 자체는 단순 산수다. 1인 개발자가 6주 안에 1차 출시가 가능하고, 첫 100명 확보는 웹툰 작가 커뮤니티(웹툰가이드·도서출판사 카페)와 작가 트위터 추천 글로 충분히 닿는다. 한계는 콘텐츠 제공사와 작가 사이 분배 비율이 작가마다 다르고 비공개라는 점인데, 이 부분은 입력 필드로 받아 처리 가능한 범위다.

지금 할 수 있는 것

한 명을 만나서 보여주세요.

이번 주, 한 명에게 이 아이디어를 직접 보여주세요. "필요해"라는 답변 하나가 다음 주의 결정을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