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소득·창작 분야 세 가지만 입력하면 본인이 신청 자격이 닿는 정부·지자체 콘텐츠 지원사업과 융자 외 보조금만 골라 매주 알림으로 보내주는 영세 창작자용 도구, 창작자당 월 ₩4,900.
공모지원 정보가 정부24·예술경영지원센터·한국콘텐츠진흥원·17개 지자체 홈페이지로 흩어진 상태에서 한곳에 모아 본인 자격에 맞는 것만 골라주는 도구는 1인 개발자가 만들기에 깨끗한 모양이다. 결제 동기가 분명한 영세 창작자는 도구 비용 ₩4,900이 한 달 다섯 시간을 절약해주는 비례에 어렵지 않게 들어간다. 정부 데이터 포털 공공 데이터셋이 모두 공개돼 있어 데이터 수집 자체에 외부 협의가 필요 없다.
"예술인 생활안정 융자 327.8억, 예술산업 금융지원 300억, 전체 80% 이상이 융자 형태로 신용 취약 영세 예술인 접근성 문제가 있다."뉴스핌, 2026-05-04 최휘영 문체부 장관 발언 인용
100명 풀에서 본 도구의 1차 채택자에 매핑되는 인원은 신용등급 6~7등급 안팎의 1인 작가·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 활동 5년 미만 인디 작가, 비영리 콘텐츠 단체 운영자 세 그룹이다. 첫 채택은 본인 작품 활동을 정기 수입원으로 삼고 있고 매달 공모지원을 손으로 찾는 데 다섯 시간 안팎 쓰는 창작자에서 가장 빠르게 일어난다.
전환 이유 — 본인이 손으로 찾을 때 한 달 다섯 시간이던 작업이 매주 알림 한 줄과 검토 20분으로 줄어드는 점이 결정적이다. 융자가 아니라 직접 보조금만 골라낸 결과를 받는다는 점에서 신용 취약 창작자가 본인 자격에 닿는 것만 본다. 도구 비용 ₩4,900이 보조금 한 건의 한 자릿수 비례 이하라 결제 저항이 거의 없다.
결제 순간 — 정부24에서 본인 자격에 맞는 공모지원을 찾다가 두 시간 안에 닿지 못해 닫은 자리에서 도구 추천 글을 같은 창작자 카페에서 본 순간이 가장 강한 트리거다. 융자 심사에서 떨어진 직후 다른 직접 보조금 사업이 있다는 사실을 도구 알림으로 처음 접한 자리에서 채택이 일어난다.
활동 10년 이상으로 본인 자격에 맞는 사업을 이미 외운 창작자, 본인 단체에 행정 담당이 따로 있어 공모를 직접 찾지 않는 운영자, 작품 활동이 부업 수준이라 보조금 자체가 우선순위에 없는 창작자가 핵심 이탈자다.
이탈 이유 — 10년 이상 창작자는 본인이 닿는 사업 목록을 이미 외워 도구가 새로 알려주는 정보의 폭이 좁다. 행정 담당이 있는 단체는 결제 결정자가 도구 사용자와 일치하지 않는다. 부업 수준 창작자는 보조금이 우선순위가 아니라 도구 자체에 시간을 쓸 동기가 약하다.
공모지원 정보는 정부24·예술경영지원센터·한국콘텐츠진흥원·17개 지자체 홈페이지에 모두 공개돼 있고, 공공데이터포털에 표 형태로 정리된 데이터셋도 일부 존재한다. 1인 개발자가 8주 안에 첫 출시가 가능하고, 영세 창작자 커뮤니티(예술인고용보험·창작자카페·문화예술인포털)에서 입소문으로 첫 100명 확보가 가능하다. 한계는 지자체별 발표 시점과 양식이 제각각이라 정기 갱신 작업이 다른 분야 도구보다 손이 많이 간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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