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4세가 PHQ-9·GAD-7 자가진단을 거치면 거주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바우처(8회 무료 상담)를 자동 매칭해주는 봇, 무료 + 후속 유료 상담 매칭 0.5%.
PHQ-9·GAD-7 같은 표준화 척도는 공개돼 있고 거주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데이터도 공공 데이터로 공개돼 있다. 1인 개발자가 자가진단 → 결과 해석 → 거주지역 센터·바우처 매칭까지 한 흐름으로 묶기만 해도 가치 발생. 무료 진입 + 후속 유료 상담 매칭 수수료 0.5% 모델이면 환자 진입 마찰이 거의 없다. 4주 MVP 범위 안이지만 의료법상 자가진단 결과 해석을 어떻게 표현할지가 가장 큰 변수다.
"우리나라 국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은 12.1%에 불과하며, 청년층의 경우 16.2% 수준"보건복지부 청년 정신건강검진 확대 보도자료
100명 풀에서 청년 본인 페르소나는 P081(서울대 컴공 3학년 21세)·P082~P085(취업준비생·대학생 표본)·P003(부트캠프 6개월차 24세)·P006(iOS 주니어 25세)·P010(QA→개발 1년차 30세) 정도. 본 도구의 1차 타겟은 20대 후반~30대 초반 직장인이라 P003·P006·P010이 핵심.
20대 후반~30대 초반 직장인 또는 대학원생으로 번아웃·우울감을 자가 인지하지만 정신과 방문에는 거리감을 느끼는 분. 무료 채널을 통해 1차 진단 정보를 받는 형태에 거부감이 가장 작다.
전환 이유 — 무료라 가입 마찰이 없고, 거주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8회 무료 상담 바우처 매칭이 결제 없이 즉시 받는 가치로 작동한다. 검진 권유 수준의 문구라 의료법 부담도 환자 측에 없다.
결제 순간 — 야근 후 자정에 잠이 안 와 카톡 광고로 도구를 본 직후 자가진단을 거치고, 거주지 자치구 정신건강복지센터 8회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안내가 화면에 떴을 때 그 한 화면이 다음 날 센터 전화로 이어지는 트리거다.
이미 정신과 진료를 받고 있는 청년, 무료 채널을 신뢰하지 않는 청년, 30대 후반 이상 직장인(본 도구 청년 검진 대상 외), 마음건강에 관심이 없는 분.
이탈 이유 — 이미 진료 중인 청년에게는 1차 진단 정보가 무관하다. 무료 채널은 신뢰가 약하다는 인식이 일정 비율 존재한다. 30대 후반 이상은 청년 검진 대상 자체가 아니라 도구 흐름이 작동하지 않는다.
공개 척도(PHQ-9·GAD-7)와 공공 센터 데이터로 4주 MVP 범위 안이지만 의료법상 자가진단 결과를 우울증 진단으로 해석하는 표현은 금지돼 있어 검진 권유 수준의 문구만 가능하다. 또 후속 유료 상담 매칭은 정신과 전문의 영역과 겹쳐 면허 이슈가 있다. 1차 출시는 검진 권유 + 공공 바우처 매칭만 다뤄야 의료법 위험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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