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관광 · 01 of 3

여행사·여행객용 나라별 여행세·출국세 계산기, 일본 출국세 3배 인상과 유럽 도시 관광세를 발권 마감일까지 한 화면에

일본·유럽 같은 여행지와 인원, 발권 예정일을 넣으면 출국세·관광세·숙박세를 합친 1인당 추가 부담과 옛 세율이 적용되는 발권 마감일을 한 번에 알려주는 도구다.

페르소나 전환율
10/100
실현가능성
72
종합 점수
41.0
왜 중요한가요?
  • 일본이 2026년 7월 1일 출국분부터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1인당 1,000엔에서 3,000엔으로 3배 올린다.
  • 출국세는 항공권 요금에 포함돼 자동으로 빠져나가, 일본행 한국인은 1인당 약 2만7,000원, 4인 가족이면 약 11만원을 더 낸다.
  • 같은 시기 유럽 주요 도시도 관광세와 숙박세를 한꺼번에 올렸다.
  • 베네치아는 당일 방문객에게 입장료를 받고, 암스테르담은 객실요금에 연동된 숙박세를 매기며, 도시마다 금액과 시행일과 걷는 방식이 제각각이다.
  • 여행사는 이 세금을 상품 원가와 고지에 일일이 반영해야 하고, 여행객은 같은 상품이라도 언제 발권했느냐로 세금이 갈린다.
정책 시그널일본은 2026년 6월 30일까지 발권한 항공권으로 7월 1일 이후 출국하면 인상 전 1,000엔이 적용되는 경과조치를 뒀다. 유럽은 베네치아 당일 입장료(사전 등록 5유로, 막바지 등록 10유로), 암스테르담 객실요금 연동 숙박세, 이탈리아 최고급 호텔 1박 최대 25유로 논의 등 도시별 인상이 2026년에 함께 시행된다.
왜 기회인가

출국세와 관광세의 세율, 시행일, 발권 경과조치는 모두 정부와 도시가 공개한 정형 숫자라 계산 로직만 짜면 된다. 여행사는 일본 6월 발권 마감과 7월 이후 가격 재책정을 이달 안에 결정해야 하는데, 나라와 도시별로 흩어진 세금을 한 화면에 모아주는 도구가 없다. 같은 상품을 며칠 차이로 발권해 고객 부담이 2,000엔씩 갈리는 분쟁을 미리 막아주는 가치가 분명하다. 인상 시점이 7월 1일로 못 박혀 있어 6월 한 달 검색이 몰리는 타이밍이다.

시장 신호
"일본이 7월 1일 출국분부터 국제관광여객세를 1,000엔에서 3,000엔으로 3배 올린다. 6월 30일까지 발권된 항공권으로 7월 1일 이후 출국하면 인상 전 1,000엔이 적용된다."서울신문, 2026-05-15
"출국세 인상으로 일본 여행 시 1인당 한화 약 2만7,000원, 4인 가족 기준 약 11만원이 추가로 든다."아시아경제, 2026-05-17
누가 쓸까요?
10/ 100"써볼래요"

일본과 유럽 여행을 파는 여행사 실무자와 직접 항공권을 끊는 개별 여행객 100명을 가정했다. 여행사 실무자는 상품 원가와 고지를 맞춰야 하는 층이고, 개별 여행객은 출국세 인상 뉴스를 보고 발권을 서두를지 고민하는 층이다.

CONVERTERS · 10/100

일본 단거리 패키지나 유럽 자유여행 상품을 직접 기획하는 30~40대 여행사 실무자다. 출국세와 관광세가 원가에 얹히는데 나라와 도시별로 흩어져 있어 매번 따로 찾아보던 층이다.

전환 이유 — 일본 6월 발권 마감과 유럽 도시별 세금을 한 화면에서 합산해 보니, 어느 상품을 언제 발권해야 고객 부담이 덜한지 바로 판단할 수 있었다. 발권 타이밍 분쟁을 미리 막는 가치를 빠르게 인지했다. 이 전환율 숫자는 100명 시뮬레이션 기반 가설이다.

결제 순간 — 7월 출발 일본 상품 가격을 다시 매기려고 출국세 인상분을 확인하던 순간, 도구가 6월 30일 발권 마감과 1인당 2,000엔 차이를 짚어줄 때 가치를 느꼈다.

SKIPPERS · 90/100

일본과 유럽 비중이 작거나 국내 여행 중심인 여행사다. 또는 본사가 세금을 원가에 자동 반영해 실무자가 따로 계산할 필요가 없는 큰 여행사다.

이탈 이유 — 일본과 유럽 상품 비중이 작으면 세금 계산을 따로 도구로 할 만큼 자주 쓰지 않는다. 큰 여행사는 이미 원가 시스템에 세금이 반영돼 있다.

  • 일본과 유럽 상품 비중이 작아 계산 도구를 자주 쓸 일이 없음
  • 대형 여행사는 원가 시스템에 세금이 이미 반영돼 있음
  • 도시별 세금이 자주 바뀌어 안내가 최신이 아닐 수 있다는 우려
만들 수 있을까요?
72CAN BUILD가능성 3개 · 리스크 2
↑ 가능성 72%↓ 리스크 28%
+일본 출국세 1,000엔에서 3,000엔, 7월 1일 시행, 6월 30일 발권 경과조치가 여러 매체로 교차 확인된 숫자다T1
+출국세와 관광세는 정부와 도시 공식 고지라 계산 규칙이 명확하다T1
+인상 시점이 7월 1일로 정해져 6월에 발권 타이밍을 따지는 검색 수요가 몰린다T3
유럽 도시마다 세금 종류와 적용일과 징수방식이 달라 규칙을 도시별로 따로 맞춰야 한다T2
이탈리아 최고급 호텔 숙박세처럼 아직 제안 단계인 항목은 확정 전까지 안내가 어긋날 수 있다T2
전체 분석

출국세와 관광세의 세율, 시행일은 정부와 도시 공식 발표로 공개된 정형 데이터라, 나라와 도시별 표를 만들고 인원과 발권일로 합산하는 계산 로직만 짜면 된다. 항공권 실시간 운임 같은 외부 연동이 필요 없어 입력만으로 동작한다. 어려운 부분은 도시마다 세금 종류와 적용일과 면제 조건이 제각각이라 규칙을 하나하나 정리해 넣어야 한다는 점이다. 일부 유럽 도시 세금은 아직 제안 단계라 확정 전까지는 안내에 주의 문구를 붙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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