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 06 of 6

균일가 납품 단가 시뮬레이터

원가와 균일가, 발주 물량을 넣으면 마진과 손익분기 발주량이 나와, 균일가 채널에 납품할지 말지를 판단하게 해주는 제조사용 계산 도구.

페르소나 전환율
26/100
실현가능성
42
종합 점수
34.0
왜 중요한가요?
  • 다이소 매출은 2025년 4조5363억 원으로 14.3퍼센트 늘었고, 1000원 판매가에 원가를 평균 600원 수준으로 묶어 단가 협상력을 극대화한다.
  • 이 고정 균일가가 납품 중소 제조사에는 마진 압박으로 돌아온다.
  • 2026년 2월 대웅제약·종근당건강 등이 균일가 전용 건강기능식품을 냈지만 유통 1주일도 안 돼 추가 납품을 접었다.
  • 단가가 마진을 맞추지 못한 것이다.
  • 제조사는 납품 결정 전에 이 채널에서 정말 남는지를 따져볼 도구가 없다.
왜 기회인가

원가, 균일가, 발주 물량, 물류·반품 비용을 넣으면 건당 마진과 손익분기 발주량이 계산된다. 균일가 채널은 매출 규모는 크지만 단가가 고정이라 물량이 임계점을 넘어야 남는 구조다. 이 임계점을 미리 보게 해, 초도 물량만 소진하고 접는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큰 채널이라는 이유로 들어갔다가 마진에서 무너지는 결정을 숫자로 막아준다.

시장 신호
누가 쓸까요?
26/ 100"써볼래요"

다이소 등 균일가 대형 채널에 납품을 검토하거나 이미 납품 중인 중소 제조사·협력업체 담당자 100명을 가정했다. 식품·생활잡화·건강기능식품 제조사가 많다.

CONVERTERS · 26/100

균일가 채널 입점을 처음 검토하는 소규모 제조사, 또는 이미 납품했다가 마진에서 손해를 본 경험이 있는 담당자들이다. 다음 결정은 숫자로 검증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전환했다.

전환 이유 — 큰 채널이라는 기대만으로 들어갔다가 손해 본 경험을 반복하지 않으려고, 납품 전에 손익분기 물량을 미리 확인하려는 동기가 컸다는 가설이다.

결제 순간 — 균일가 채널에서 들어온 발주 제안을 받고 이 단가에 정말 남는지 엑셀로 따져보던 순간, 그 계산이 한 화면에서 끝나는 것의 가치를 느꼈다는 가설이다.

SKIPPERS · 74/100

이미 정교한 원가·마진 관리 체계를 갖춘 제조사, 또는 균일가 채널과 거래할 생각이 없는 제조사들이다.

이탈 이유 — 자체 원가 계산이 이미 자리잡혀 있으면 단순 계산기를 추가로 쓸 이유가 없다는 판단이다.

  • 자체 원가·마진 관리 체계가 이미 정교함
  • 균일가 채널과 거래할 의사 자체가 없음
  • 계산 결과보다 채널과의 협상력이 실제 변수임
만들 수 있을까요?
42CAN BUILD가능성 2개 · 리스크 2
↑ 가능성 42%↓ 리스크 58%
+균일가 납품 마진 압박으로 제약사가 1주일 만에 철수한 구체적 사례가 있다T1
+계산 로직이 단순해 구현 부담이 거의 없다T2
균일가 채널 납품 검토 제조사라는 대상이 좁아 수요 모수가 작다T3
제조사는 자체 원가 계산 체계를 이미 갖춰 대체 동기가 약하다T3
전체 분석

계산 로직은 단순한 사칙연산이라 구현은 쉽다. 문제는 수요다. 균일가 채널에 납품을 검토하는 중소 제조사라는 대상이 좁고, 이들은 보통 자체 원가 계산 체계를 이미 갖고 있어 별도 도구의 필요가 크지 않다. 통증은 진짜지만 도구로 돈을 낼 사람 수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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