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점 모으기
1372 소비자상담·국민신문고·식약처 회수·소비자원 위해정보 같은 한국 공공데이터를 매주 살펴봐요. 두 곳 이상에서 같은 얘기가 나오는 불편한 점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요.
IdeaReport는 매주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추천하는 무료 사이트예요. 본업 다니며 주말마다 뭔가 만드는 분에게, 매주 월요일 후보를 정리해 보여드려요.
교실에서 놓친 미달 단원을 짧은 진단으로 찾아내고 그 단원만 반복 연습으로 만들어 주는 학생·학부모용 도구.
방송사·플랫폼에 납품한 제작비가 밀릴 때 계약서·납품 내역·정산 메일을 한곳에 모아, 발주처가 부도나면 바로 채권 신고에 쓸 수 있는 증빙 묶음을 만들어 주는 도구.
상품 원가와 판매가만 넣으면 지그재그·에이블리·무신사 등 플랫폼별 수수료를 뺀 건당 실수령액을 나란히 보여줘서, 어디서 팔아야 남는지 즉시 판단하게 해준다.
양파·마늘·여름채소 농가가 품목과 지역을 등록하면 가락시장 도매가 추이와 정부 시장격리·산지폐기 발표를 묶어 카톡으로 알려 주는 출하 타이밍 봇.
쿠팡·네이버·11번가처럼 정산주기가 제각각인 채널의 정산 예정일과 실제 입금을 한 곳에 모아, 지금 얼마가 묶여 있고 언제 들어오는지를 달력으로 보여주는 셀러용 현금흐름 도구.
도입은 됐지만 안 쓰이는 AI 수업을, 교사가 단원만 입력하면 내일 바로 쓸 자료와 활동지로 바꿔 주는 교사용 도구.
1372 소비자상담·국민신문고·식약처 회수·소비자원 위해정보 같은 한국 공공데이터를 매주 살펴봐요. 두 곳 이상에서 같은 얘기가 나오는 불편한 점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요.
각 아이디어에 좋은 점(+)과 어려운 점(−)을 점수로 매기고, 좋은 점 비율로 만들기 쉬움 %를 계산해요. 가상의 100명에게 "이거 쓰실래요?" 물어본 결과도 같이 봐요.
"이걸로 뭐하지?"로 끝나지 않게, 상위 아이디어에는 주말 8일짜리 만드는 순서가 붙어요. 처음 만들기 부터 친구 5명에게 써보게 하기까지 매일 무엇을 할지 적혀있어요.
본문에 나오는 숫자나 얘기에 어디서 온 건지 표시가 붙어요. 마우스를 올리면 어떤 공공데이터·기관에서 가져왔고, 몇 곳에서 같이 얘기되는지 바로 볼 수 있어요.
아이디어마다 직업·나이·예산이 다른 100명을 만들어서 "이거 쓰실래요?" 물어봐요. 안 쓰겠다는 분들은 왜 안 쓰는지도 세 가지로 정리해요.
좋은 점과 어려운 점을 따로 점수로 매긴 다음, 좋은 점 비율을 %로 보여드려요. 이 아이디어가 잘 풀릴 가능성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매주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추천해드리는 무료 사이드 프로젝트 추천 시스템이에요. 21개 산업의 불편한 점을 한국 공공데이터에서 모아 추리고, 실현 가능성과 가상 페르소나 전환율로 점수를 매겨 그 주 후보를 보여드려요. 회원가입·결제·광고 모두 없어요.
AI 도구로 누구나 코드를 짤 수 있는 시대인데, 정작 "뭘 만들지"부터 막혀서 주말이 그냥 지나가는 분이 많더라고요. 만드는 데 집중하실 수 있게, 매주 월요일 후보를 미리 정리해두려고 시작했어요.
각 페인포인트에 두 가지 점수를 매겨요. ① 1인 개발자가 2~3개월에 만들 수 있는가(실현 가능성), ② 가상 페르소나 100명에게 "이거 쓰실래요?" 물었을 때 몇 명이 쓰겠다고 하는가(전환율). 두 점수의 곱으로 정렬해 그 주 상위 5개를 랜딩에 노출해요.
한국 공공데이터(1372 소비자상담, 국민신문고, 식약처 회수, 소비자원 위해정보)와 통계청·정부 보도자료를 1순위로 봐요. 익명 커뮤니티(맘카페·디시 등)는 보조 신호로만 참고해요. 본문에 인용된 모든 수치에는 출처가 붙고, 마우스를 올리면 어디서 왔는지 보여드려요.
매주 월요일 오전에 발행해요. 그 외 시간에는 메일을 따로 보내지 않아요. 알림을 원하시면 메일 주소만 남겨주세요(언제든 끊을 수 있어요).
본업이 따로 있는 1인 빌더가 운영해요. LumoMate(사업자등록 완료)로 등록되어 있고, 광고·후원·외부 투자는 없어요. 매주 첫 사용자도 본인이라, 출처가 진짜 있는지 매번 직접 확인합니다. 자세한 소개는 /about 페이지에 있어요.
이번 주 추천을 먼저 살펴보세요. 15분 안에 아이디어 5개를 다 보실 수 있어요. 가입도 결제도 없고, 모든 글이 무료로 공개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