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는 플랫폼으로, 플랫폼은 모델로 흡수되는 중. 그래도 오래 남는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대부분의 자동화는 만든 사람이 떠나면 깨집니다. 처음부터 인수인계를 전제로 설계하는 짧은 안내.
흘려보내지 않는 글만 골라 보내드립니다. 광고와 추적, 외부로 빠지는 미끼 링크 없이 메일 안에서 끝나는 한 통입니다.